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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진·해일
  • 지진이 오기전
  • 지진 발생 때
  • 지진이 멈춘직후
  • 해일이 오기전
  • 해일 발생 때
  • 대피 못한 때

지진이  멈춘 직후에는...
  • 여진은 지진보다 진동은 작지만 지진에 의하여 취약해진 건물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여진에 철저히 대비하여야 합니다.
  • 부상자를 살펴보고 즉시 구조를 요청하여야 하며 부상자가 위치한 곳이 위험하지 않다면 부상자를 그 자리에 그대로 두어야 하고, 만약 부상자를 옮겨야만 한다면 먼저 기도를 확보하고 머리와 부상부위를 고정한 후 안전한 곳으로 옮깁시다.
  • 의식을 잃은 부상자에게는 물을 주지 않도록 합니다.
    만약 부상자의 호흡과 심장이 모두 또는 호흡이나 심장이 멈추었으면 신속하고 조심스럽게 심폐소생술(인공호흡)을 실시합시다.

  • 담요를 이용하여 환자의 체온을 유지하되, 환자의 체온이 너무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합시다.
  • 만약 정전이 되었다면 손전등을 사용하고 불(양초, 성냥, 라이터)은 누출된 가스가 폭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을 확인하고 사용합시다.
  • 유리파편 등에 대비하여 견고한 신발을 신읍시다.
  • 주택안전에 대하여 의심이 간다면 집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전문가 확인을 받도록 합시다.
  • 건물(굴뚝, 담장, 벽체 등)을 점검하되, 붕괴우려가 있으므로 최초 진단은 멀리 떨어져서 합시다.
  • 건물 내에 쏟아진 약품, 표백제, 유류 등을 정리하되 양이 많거나 환기가 안 되거나 종류·처리방법을 모를 때에는 그대로 두고 대피합시다.
  • 전선, 가스관, 수도관 등 주요 관로와 가전제품의 피해상황을 파악해둡시다.
  • 가스 새는 소리가 나거나 냄새가 나면 창문을 열어 놓고 대피하되, 가능하면 메인밸브를 잠급시다.
  • 가스가 누출되면 가스 밸브를 잠근 후, 관계기관(지역 도시가스회사 또는 LPG 공급회사, 한국가스안전공사, 119)에 신속히 신고하고 전문가의 조치를 받은 다음 재사용합시다.
  • 전기적인 이상이 있다면 전기차단기를 내립시다.
  • 수도관에 피해를 보았다면 집으로 들어오는 밸브를 잠급시다.
  • 하수관로의 피해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수세식 화장실을 사용하지 맙시다.
  • 캐비닛은 물건이 쏟아질 수 있으므로 문은 조심히 엽시다.
  • 인명의 위험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화사용을 자제합시다.
  • 긴급사태 관련 뉴스를 주의 깊게 들읍시다.
  • 거리로 될 수 있으면 나가지 않는 것이 좋으나 반드시 나가야만 한다면, 지진에 의한 피해(떨어진 전선, 붕괴의 위험이 있는 건물·축대·교량·도로 등)에 주의합시다.
  • 소방관, 경찰관, 구조요원의 도움이 있기 전까지는 피해지역으로 접근하지 맙시다.
  • 해안에 거주하는 주민일 경우 해일에 대비합시다.